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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요

오는 2017년, 9회를 맞이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한국의 유수한 도자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세계도자문화의 중심축으로서 미래 도자문화를 선도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도자전문 비엔날레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동시대 도예 예술의 쟁점들을 결집하고 담론을 생산하는 플랫폼으로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권위의 도자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도자분야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지난 17년간 차별화된 전시와 공모전을 통하여 당대 스타작가들을 소개하고 신진작가들을 발굴해왔습니다. 2001년 제1회 비엔날레부터 지난 8회 비엔날레까지 역대 주요 전시에 피터 볼커스 Peter Voulkos, 루디 오티오 Rudy Autio부터 준 가네코 Jun Kaneko, 마릴린 레빈 Marilyn Levine, 안토니 곰리 Anthony Gormely, 알렉산드로 멘디니 Alessandro Mendini 등 수많은 거장이 참여했으며, 국제공모전을 통하여 리차드 쇼 Richard Shaw, 에드먼드 드 왈 Edmund de Waal, 베티 우드만 Betty Woodman, 필립 바드 Philippe Barde부터 여선구 Sunkoo Yuh, 앤더스 루발트 Anders Ruhwald, 닐 브라운스워드 Neil Brownsword, 알렉산드라 엥헬프리트 Alexandra Engelfriet 등 세계 각국 작가들이 비엔날레 무대를 거쳐 간 바 있습니다.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 : 서사_삶을 노래하다 Narrative_Ode to Life
일시 : 2017년 4월 22일(토) ~ 5월 28일(일)
전시감독 : 우관호
장소 :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주최 : 경기도
주관 : 한국도자재단, GICB 국제위원회
협력 : 이천시, 여주시, 광주시
후원 : 대한민국 정부
행사 구성 : 주제전 3, 국제공모전, 국제도자워크숍,
                   국제도자학술회의, 부대행사


※ 버튼을 클릭하시면 역대 비엔날레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서사_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인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인간이 영위하는 삶의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문학, 회화, 조각 그리고 도자 작품 등 예술에서 주요 주제 중 하나였으며 시대와 지역에 따라 매우 다양했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전 세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도자 작품을 통하여 인간 자신은 물론 인간에 의한 역사와 문화, 정치 등에 대한 예술적 시각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천 주제전 <기록_삶을 말하다>
인간과 삶을 소재로 한 현대 도자 작품 80여 점을 전시합니다. 오늘날 도자 영역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서사 방식을 조형화한 전 세계의 도자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주 주제전 <기억_삶을 돌아보다>
토용과 토우, 도자 인형 등 고대와 근대의 유물들을 전시합니다. 당대의 사회, 문화, 사상 등이 담긴 도자 작품들을 통하여 과거 인간의 삶을 돌아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주 주제전 <기념_삶을 기리다>
전 세계 현대 도자 작가들이 제작한 150~300여 점의 골호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생사의 개념과 죽음이라는 최후의 의식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한국도자재단 도자예술팀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263
전화 031-645-0632   팩스 031-631-1650   이메일 gicb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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